(청도=뉴스1) 공정식 기자 = 20일 오후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대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희생자 A(30) 씨 빈소에서 어머니가 아들의 친구를 부둥켜안으며 오열하고 있다. 2025.8.2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코레일열차기차사고경부선무궁화호청도대남병원관련 사진안전이 최우선안전이 최우선안전이 최우선공정식 기자 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