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가진 ‘카메라의 땅’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을 핸드폰에 답고 있다. 핸드폰 케이스에 '개미' 모양이 눈길을 끈다.
'키메라의 땅 1, 2'는 핵전쟁 이후의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배경으로, 새로운 지구 지배 종족인 '키메라'의 등장과 다양한 종족과의 갈등 속 인류의 운명에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8.20/뉴스1
rnjs337@news1.kr
'키메라의 땅 1, 2'는 핵전쟁 이후의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배경으로, 새로운 지구 지배 종족인 '키메라'의 등장과 다양한 종족과의 갈등 속 인류의 운명에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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