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강대규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마동석, 박형식, 레지나 레이, 성유빈, 안지혜, 이주빈, 서인국, 강미나, 한윤선 감독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2025.8.20/뉴스1
rnjs337@news1.kr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2025.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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