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분기 가계부채(가계신용)가 1952조8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9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주택 거래 증가로 주담대가 크게 늘고, 주식시장 반등으로 신용대출·증권사 신용공여도 증가해 분기 증가 폭이 2021년 이후 최대 수준에 달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에 붙어있는 주택담보대출 상품 현수막. 2025.8.19/뉴스1
kwangshinQQ@news1.kr
주택 거래 증가로 주담대가 크게 늘고, 주식시장 반등으로 신용대출·증권사 신용공여도 증가해 분기 증가 폭이 2021년 이후 최대 수준에 달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에 붙어있는 주택담보대출 상품 현수막. 2025.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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