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025년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대전 대덕구청 구내식당에서 최충규 구청장이 비상식량인 주먹밥과 고구마를 시식하고 있다.
구는 이날 국가비상사태 시 물자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주먹밥과 고구마 등을 제공하며 ‘비상식량 급식체험’을 실시했다. 2025.8.18/뉴스1
presskt@news1.kr
구는 이날 국가비상사태 시 물자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주먹밥과 고구마 등을 제공하며 ‘비상식량 급식체험’을 실시했다. 2025.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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