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질 광장' 일대에서 열린 인질 석방과 가자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08.17.ⓒ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ICE, 어머니 얼굴에 총 쐈다"[포토] "美 ICE는 게슈타포다"[포토] 모여드는 이란 반정부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