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 용의자인 30대 남성 A씨가 16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2일 심야에 동대문구 제기동의 4층짜리 다세대 주택 주차장 인근에 놓인 폐지 리어카에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자정쯤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번졌고, 이로 인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2025.8.16/뉴스1
msiron@news1.kr
A 씨는 지난 12일 심야에 동대문구 제기동의 4층짜리 다세대 주택 주차장 인근에 놓인 폐지 리어카에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자정쯤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번졌고, 이로 인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2025.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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