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어린이 합창단원 등 참석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2025.8.15/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광복절보신각타종관련 사진'제80주년 광복절 맞아''광복을 노래하다''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