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릴 미·러 정상회담의 목표가 우크라이나까지 참여하는 3자 후속 회담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내일 푸틴 대통령과 회담이 예정돼 있는데 이번 회담은 다음 회담을 위한 장을 마련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jjjioe@news1.kr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내일 푸틴 대통령과 회담이 예정돼 있는데 이번 회담은 다음 회담을 위한 장을 마련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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