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며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8.1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조국정치관련 사진발언하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대화 나누는 한병도·서왕진 원내대표발언하는 서왕진 원내대표구윤성 기자 '수줍은 소녀랍니다''흥미진진''어르신 단체 미팅' 대화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