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김진환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적대적 태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14일 오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서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강추위에 꽁꽁 싸맨 출근길90도를 향해 가는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90도를 향해 가는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