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조종사들에게 당부하는 노백린 장군 손자 노영탁 선생

(서울=뉴스1) = 공군과 국가보훈부는 지난 12일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의 후손들을 공식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13일 공군 광주기지를 찾은 노백린 장군의 손자 …
(서울=뉴스1) = 공군과 국가보훈부는 지난 12일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의 후손들을 공식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

13일 공군 광주기지를 찾은 노백린 장군의 손자 노영탁 선생이 후손들을 대표해 학생조종사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