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과 국가보훈부는 지난 12일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의 후손들을 공식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
13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학생 조종사 대표가 후손들에게 비행단 임무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hoto@news1.kr
13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학생 조종사 대표가 후손들에게 비행단 임무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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