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너하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조 아델(등번호 7)이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치자 동료 선수가 액체를 쏟아부었다. 상대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였다. 액체는 스포츠음료로 추정된다. 2025.08.1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