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특별전 '창덕궁의 근사謹寫한 벽화'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된 벽화를 살펴보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14일부터 개관 20주년 특별전 '창덕궁의 근사謹寫한 벽화'에서 창덕궁 내전인 희정당, 대조전, 경훈각을 장식했던 벽화 6점을 최초로 일괄 공개한다.
2025.8.13/뉴스1
pjh2580@news1.kr
국립고궁박물관은 14일부터 개관 20주년 특별전 '창덕궁의 근사謹寫한 벽화'에서 창덕궁 내전인 희정당, 대조전, 경훈각을 장식했던 벽화 6점을 최초로 일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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