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호우특보가 발효된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비호우특보날씨폭우박지혜 기자 선관위 특검 본격 가동…이태한 특검 첫 출근질문에 답하는 이태한 특검질문에 답하는 이태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