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돌파하는 정재상'부상 악재' 이민성호, 이란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