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온 미국과 브라질, 캐나다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를 영접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로 송환되는 독립유공자는 문양목 지사, 임창모 지사, 김재은 지사, 김기주 지사, 한응규 지사, 김덕윤 지사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6명에 대해 건국훈장을 헌정한 뒤 이들 영현을 대전현충원으로 봉송할 계획이다. 2025.8.12/뉴스1
pjh2580@news1.kr
이번에 국내로 송환되는 독립유공자는 문양목 지사, 임창모 지사, 김재은 지사, 김기주 지사, 한응규 지사, 김덕윤 지사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6명에 대해 건국훈장을 헌정한 뒤 이들 영현을 대전현충원으로 봉송할 계획이다. 2025.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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