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전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영장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서울남부구치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8.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남부구치소관련 사진서울남부구치소 나서는 김건희 여사서울남부구치소 나서는 김건희 여사 탑승 호송차량특검 사무실 향하는 김건희 여사 탑승 호송차량김민지 기자 코스피, 사상 첫 4500선 경신코스피, 사상 첫 4500선 경신4500선 뚫은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