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지난해 11월 20일, 브라질리아의 알보라다 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악수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2024.11.2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