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현장직원들이 폭염대비 항공기 안전을 위해 살수차·소방차·액상제설제 살포차 등을 투입해 포장면 온도를 낮추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포공항살수작업관련 사진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 살수작업 진행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 살수작업 진행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 살수작업 진행박지혜 기자 정부 "8일부터 대형마트서 고등어 최대 60% 할인"정부 "내일부터 대형마트서 고등어 최대 60% 할인"농식품부, 계란 수급 불안 대비 미국산 신선란 시범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