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정웅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내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사업자인 ㈜놀유니버스와 ㈜여기어때컴퍼니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중소 숙박업소에게 쿠폰비용을 포함하여 광고상품을 판매하면서 사용되지 않은 쿠폰을 별도의 보상조치 없이 임의로 소멸시키는 방식으로 불이익을 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야놀자 5억 4,000만 원, 여기어때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2025.8.12/뉴스1
kinam@news1.kr
공정거래위원회는 중소 숙박업소에게 쿠폰비용을 포함하여 광고상품을 판매하면서 사용되지 않은 쿠폰을 별도의 보상조치 없이 임의로 소멸시키는 방식으로 불이익을 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야놀자 5억 4,000만 원, 여기어때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2025.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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