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1호 프로골프 선수 고 연덕춘 고문 일본오픈 트로피 복원 기념식에서 복원 트로피가 공개되고 있다. 가장 아래 연덕춘 고문의 이름이 수정되어 있다.
대한민국 출신의 연덕춘은 경성골프구락부에서 골프를 시작한 후, 후지사와 컨트리클럽에서 나카무라 토라키치의 지도를 받아 1935년 대한민국 출신 최초의 프로골프 선수가 되었고, 1941년 요코하마 호도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일본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25.8.12/뉴스1
pjh2035@news1.kr
대한민국 출신의 연덕춘은 경성골프구락부에서 골프를 시작한 후, 후지사와 컨트리클럽에서 나카무라 토라키치의 지도를 받아 1935년 대한민국 출신 최초의 프로골프 선수가 되었고, 1941년 요코하마 호도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일본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25.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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