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FIRA 로보월드컵'에 출전한 외국인들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FIRA 로보월드컵'에는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대만, 이란, 브라질 등 17개국, 900여명의 로봇 유망주들이 참가해 직접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경쟁을 펼친다.
이날 동시 개막한 '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와 '202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은 오는 15일까지 계속된다. 2025.8.11/뉴스1
jsgong@news1.kr
올해 30주년을 맞은 'FIRA 로보월드컵'에는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대만, 이란, 브라질 등 17개국, 900여명의 로봇 유망주들이 참가해 직접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경쟁을 펼친다.
이날 동시 개막한 '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와 '202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은 오는 15일까지 계속된다. 2025.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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