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나토 목걸이 의혹'과 관련해 서울 서초구 서희건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 상자를 차량에 싣고 있다.
특검팀은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했던 고가의 목걸이와 동일한 제품을 서희건설 측이 구매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5.8.11/뉴스1
kkorazi@news1.kr
특검팀은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했던 고가의 목걸이와 동일한 제품을 서희건설 측이 구매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5.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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