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내 폭발물이 설치 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시민들이 대피해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으로 'KSPO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수색을 진행 중이다. 2025.8.10/뉴스1
juanito@news1.kr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으로 'KSPO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수색을 진행 중이다. 2025.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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