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KT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제휴해 팬 고객들에게 특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5G 위버스 초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위버스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변우석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 170여 팀의 공식 커뮤니티가 입점한 플랫폼으로, 고객은 ‘위버스 DM’을 통해 아티스트와 일대일 소통을 하거나, ‘디지털 멤버십’ 등을 구매해 팬 전용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5G 위버스 초이스’ 요금제를 홍보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0/뉴스1
pjh2580@news1.kr
위버스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변우석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 170여 팀의 공식 커뮤니티가 입점한 플랫폼으로, 고객은 ‘위버스 DM’을 통해 아티스트와 일대일 소통을 하거나, ‘디지털 멤버십’ 등을 구매해 팬 전용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5G 위버스 초이스’ 요금제를 홍보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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