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건진법사 청탁' 관련 한학자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인 정모 씨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통일교건진법사관련 사진특검 출석하는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특검 향하는 정모 씨김건희 특검 출석하는 통일교 정모 씨박정호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왔다광화문스퀘어에서 펼쳐진 병오년 카운트다운 쇼붉은 말의 해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