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3차 불시점검으로 7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안전한일터프로젝트관련 사진김영훈 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김영훈 고용부 장관, 제조업 사업장 불시점검김영훈 고용부 장관, 제조업 사업장 불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