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4차 불시점검으로 전북 전주시 소재 종이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leplay1027@news1.kr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관련 사진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노동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과 접촉 시 패가망신할 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