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수라폰 분프라탐 복음주의 연합회 회장(왼쪽부터)과 토마스 리 바렛 주니어 목사, 로날드 토마스 주니어 주교, 존 밀톤 주교, 탄젤딘 이브라힘 하마드 박사, 조지 어거스투스 스탈링스 주니어 대주교, 낸시 로자리오 주교, 루이스 미겔 페레아 주교, 이반 두트라 데 모라에스 대주교가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종교의 자유와 보편적 가치를 위한 세계 종교 지도자’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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