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임종배 국가보훈부 보훈예우정책관이 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부에서 광복80주년 계기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문양목 지사님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여섯 분의 유해를 국내로 모셔오기 위해 파견반을 현지로 보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13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유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과 함께 유해봉환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8.7/뉴스1
kinam@news1.kr
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문양목 지사님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여섯 분의 유해를 국내로 모셔오기 위해 파견반을 현지로 보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13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유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과 함께 유해봉환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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