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갤러리는 기획전 ‘Tails & Love’를 진행 중인 가운데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인 ‘나만의 부채 만들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12일까지 꼬리(Tails)로 감정을 전하는 반려동물과의 사랑(Love)에 관한 작가 11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도 보고 작품 속 고양이와 강아지 스티커와 사인펜을 이용해 나만의 반려동물 부채를 완성해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전시는 10월 12일까지 꼬리(Tails)로 감정을 전하는 반려동물과의 사랑(Love)에 관한 작가 11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도 보고 작품 속 고양이와 강아지 스티커와 사인펜을 이용해 나만의 반려동물 부채를 완성해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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