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피해자단체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피해자·유족에게 사과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도 참석했다. 사법부 판결 이후 장관이 직접 피해자·유족에게 사과한 것은 처음이다. 2025.8.6/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옅은 구름을 뚫고, 병오년 새해 첫 해 \'빼꼼\'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