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6일 필리핀 마닐라의 슬럼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진화하기 위해 소방차들이 몰려들었다. 이날 마닐라 톤도 지역 빈곤층 거주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수십대의 소방차가 투입됐다. 2025.08.06.ⓒ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