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발레리 잭슨 주한 미해병대 사령관이 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연합 상륙훈련에서 한국 해병대 지휘관을 격려하고 있다. 2025.8.6/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한미해병대연합상륙훈련주한미해병대사령관관련 사진미해병 중화기 중대한국 해병대 훈련 촬영하는 미해병'폭염 속 상륙 훈련'최창호 기자 겨울 불청객 초미세먼지초미세먼지 속으로포항 스페이스 워크에 오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