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6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시설 관리자가 무거워진 관상용 박과 호박 등이 떨어지지 않도록 줄로 고정하고 있다. 2025.8.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입추가을호박박터널열매결실관련 사진박 익는 계절가을이 다가옵니다폭염 지나면 곧 가을공정식 기자 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