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6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검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부산항 역대 최대 규모 마약류 밀수입 사건 수사 결과 합동 브리핑에서 시가 30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600㎏이 공개되고 있다.
부산지검과 부산세관은 지난 5월 10일경 부산신항에 입항한 중남미 화물선 내 컨테이너 내부에 은닉돼 있던 코카인 600㎏을 적발해 전량 압수했다. 코카인 600㎏은 약 2000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이며, 소매가 환산 시 약 3000억 원 상당이다. 2025.8.6/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지검과 부산세관은 지난 5월 10일경 부산신항에 입항한 중남미 화물선 내 컨테이너 내부에 은닉돼 있던 코카인 600㎏을 적발해 전량 압수했다. 코카인 600㎏은 약 2000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이며, 소매가 환산 시 약 3000억 원 상당이다. 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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