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항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앞둔 제2활주로와 관련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하게 되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pjh2580@news1.kr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하게 되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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