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 신설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하게 되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인천공항제2활주로관련 사진김장에 열중하는 참가자들취약계층에 전달될 김치 담그는 자원봉사자들'희망의 활주로 2025 김장 나눔 봉사활동'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