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에서 운영 재개 전 실제 항공기를 활용한 관계기관(서울지방항공청-인천공항) 합동 점검이 진행돼 인천공항 소방대가 항공기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압 절차를 수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2021년 6월부터 노후화 된 활주로를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시행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로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pjh2580@news1.kr
인천공항은 2021년 6월부터 노후화 된 활주로를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시행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로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공동취재) 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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