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운영 재개를 앞둔 제2활주로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노후화된 활주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진행해왔다. 제2활주로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개항 이래 처음으로 4개 활주로를 동시에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항공기 처리 용량도 기존보다 늘어난 연간 60만 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2025.8.6/뉴스1
pjh2580@news1.kr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노후화된 활주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재포장 및 개선공사를 진행해왔다. 제2활주로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개항 이래 처음으로 4개 활주로를 동시에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항공기 처리 용량도 기존보다 늘어난 연간 60만 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2025.8.6/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