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국애국목사회 대표 양준원 목사가 종교시설 압수수색은 부당하다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서부지법폭동압수수색전광훈관련 사진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관련 발언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중 취재진에 발언하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교회에서 나와 발언하는 전광훈 목사김민지 기자 공격하는 얀니크 신네르득점 기회 잡은 알카라스땀 닦는 얀니크 신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