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4일 오후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제선 중구청장 등 내빈들이 자체 번식에 성공한 천연기념물 324-1호 올빼미 2마리와 324-2호 수리부엉이 5마리를 자연방사 하고 있다.
이번에 방사된 맹금류들은 올해 초 오월드에서 부화해 종보존센터에서 관리와 훈련을 진행했고, 최근 맹금류들이 야생에서 생존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방사를 결정했다. 2025.8.4/뉴스1
presskt@news1.kr
이번에 방사된 맹금류들은 올해 초 오월드에서 부화해 종보존센터에서 관리와 훈련을 진행했고, 최근 맹금류들이 야생에서 생존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방사를 결정했다. 2025.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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