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8.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권오수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관련 사진권오수 전 회장, 9시간 30분간 특검 조사 받은 뒤 귀가특검 조사 마친 권오수 전 회장특검 소환 조사 마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