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비 소식을 앞두고 흐린 가운데 찜통더위가 계속된 3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무더위찜통더위물놀이이월드관련 사진분수 속에서 잠시 잊는 '끝나지 않는 여름'분수 속에서 잠시 잊는 '끝나지 않는 여름'계속되는 찜통더위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