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하고 위협한 사례가 최근 3년 새 37%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의료 방해 신고는 801건 발생했다. 2021년(585건)보다 37%가량 증가한 수치다.
hrhohs@news1.kr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의료 방해 신고는 801건 발생했다. 2021년(585건)보다 37%가량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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