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 제재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27∼31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667.7원으로, 지난주보다 0.3원 올랐다.
경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534.2원으로, 전주보다 2.4원 올라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은 3일 오전 서울 시내 주유소 모습. 2025.8.3/뉴스1
kimkim@news1.kr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27∼31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667.7원으로, 지난주보다 0.3원 올랐다.
경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534.2원으로, 전주보다 2.4원 올라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진은 3일 오전 서울 시내 주유소 모습. 2025.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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