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파라타항공 1호기 도입 기념행사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와 윤희종 위닉스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달 31일 A330-200 기종의 첫 항공기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상업 운항 준비에 나섰다. (파라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뉴스1
photo_desk@news1.kr
파라타항공은 지난달 31일 A330-200 기종의 첫 항공기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상업 운항 준비에 나섰다. (파라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뉴스1
photo_de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