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96)가 2일 광주 동구 세종요양병원에서 육성철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장으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고 있다. 2025.8.2/뉴스1zorba85@news1.kr서충섭 기자 내년 지방선거 광주교육감 도전자들\"선생님 저 수능 만점 받았어요\"'광주 수능 만점 축하해요'